명소

경복궁

03045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경복궁)  

서울 즐기기 명소

기본정보

조선 왕조 개국 3년인 1395년에 완공된 궁궐은 390여 칸으로 한양의 중심축에 자리했다. 개국공신 정도전은 태조로부터 첫 번째 궁궐의 이름을 지으라는 명을 받았고, 고심 끝에 '새 왕조가 큰 복을 누려 번영할 것'이라는 의미로 경복궁(景福宮)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국보 제223호인 근정전(勤政殿)은 경복궁의 법전으로 각종 즉위식을 거행했던 왕실의 행사장이었다. 근정전의 옆에 위치한 경회루는 1만원권 구화폐 실릴 만큼 대표적인 건축물로 사랑받아 왔다. 이외에도 일제강점기에 훼손을 겪었다가 2010년에 완전히 복원된 광화문, 고종과 명성황후가 머물던 건천궁, 경복궁의 후원인 향원정 등이 자리하고 있다.

경복궁은 조선 왕조 최고의 궁궐인 만큼 생각보다 넓다. 동선은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다만 좀 더 자세한 관람을 원한다면 우리궁궐지킴이 해설사들의 설명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좋다.

경복궁과 서촌 지역 방문 관람객의 편의를 높이고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복궁의 서문 영추문이 2018년 12월부터 전면 개방된다. 경복궁 출입문은 이전까지 남쪽의 광화문, 북쪽의 신무문, 동쪽의 국립민속박물관 출입문 등 총 세 곳으로 이번에 서쪽의 영추문을 43년 만에 개방하면서 동·서·남·북 모든 곳에서 출입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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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03045  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경복궁)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도보 10분
3호선 경복궁 5번 출구 도보 5분

트립어드바이저 리뷰

여행자 랭킹평점:4.5 (Based on 10038 Traveler Reviews)

Latest 5 reviews of 경복궁

  • 서울을 대표하는곳중 한곳
    엄마와 경복궁 야간입장시 방문을 햇어요. 어릴때 소풍할때는 잘 몰랐는데 다큰 성인이 되어 재방문하니 느낌이 다르네요. 낮보다는 밤이 더 아름답지만 낮에도 평화로운곳입니다. 외국인들이 더 많이 와서 경복궁을 꼭 보고 갔으면 좋겟네요!
    평점:5 guswk30682019-06-21
  • 언제가도 멋진 곳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겨울은 겨울대로 운치 있었는데 봄에 가니 온천지가 꽃나무로 가득차서 사진 찍느라 10미터에 한번 멈춰섰습니다. 봄에 다른 곳 꽃구경 갈 필요없이 우리 궁궐을 방문하면 될 것 같아요.
    평점:5 hslove09082019-06-15
  • 아름답습니다.
    아무리 여러번 가도 갈때마다 경탄합니다. 우리나라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아니 여러번 꼭 가봐야 할 곳이라 생각합니다. 차근차근히 의미를 되새기며 걸어보세요.
    평점:5 zmong2019-06-13
  • 아름다운 궁
    정원도 아름답고 궁궐도 멋집니다. 박물관들도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청와대와 연결된 산책로도 추천드립니다. 사시사철 모두 권할 만한 우리의 문화유산입니다!
    평점:5 sooyean2019-06-07
  • 외국인 친구의 부탁으로 안내를 해 주었는데.
    어릴적..경복궁은 그냥 민민한 궁궐이였는데. 최근 외국인 친구들 셋과 동행하면서 오랜만에 경험한 경복궁. 정말 조선의 임금이 살았었던 곳... 조선에서 가장 중심이였던 곳의 위용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아직은 부족함이 없지는 않지만 여러 부속 시설까지 보충 되어서 좋았네요
    평점:5 x6908273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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