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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기본정보

삼성역 맞은편엔 비교적 큰 규모의 사찰이 있다. 바로 봉은사다. 서울의 대표적인 사찰로 그 역사만도 1000년이 넘는다. 봉은사는 794년(원성왕 10) 연회국사가 견성사(見性寺)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 성종의 무덤인 선릉을 조성하며 사찰을 중창했고 그 때부터 봉은사라 불렀다. 그 역사만큼 역사 유물도 풍성하다. 보물 제321호 고려청동루은향로(현재 동국대학교 박물관 소장)와 추사 김정희가 쓴 판전 현판을 비롯해 ‘화엄경소’ ‘금강경’ 등의 목판본이 보존돼 있다. 봉은사는 서울 시민들에겐 더없이 좋은 휴식처다. 아울러 바쁜 현대인들에게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성찰의 기회도 제공한다. 대표적인 예가 템플스테이다. 사찰의 일상생활을 체험하고 불교의 문화와 정신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템플스테이는 불교를 체험하는 것을 넘어 자신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2016.01.02  작성일 / 2015.12.02  발행일]

상세정보

• 주소
06087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31 (봉은사)  
• 전화번호
02-3218-4800
• 팩스번호
02-544-2141
• 웹사이트
웹사이트 보기
• 이용시간
법회, 기도 불공 등 사찰 일정에 따라 이용 시간에 차이가 있음
• 장애인 편의시설

  장애인화장실

  장애인 전용 주차장

  장애인 안내(휠체어 대여 및 기타)

• 이것만은 꼭!
봉은사의 야경 고층 빌딩이 즐비한 삼성동에 자리 잡은 봉은사 밤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다. 도심에서 나오는 네온사인과 바람마저 고요한 봉은사의 불빛은 강한 대비를 통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카메라를 들고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서울에서 야경이 멋있기로 손꼽히는 장소 중 하나다.
• 이용시설안내
법회 행사, 기도 불공, 불교 교육 외 * 템플스테이 1박 2일 프로그램 10명 이상 ~ 30명 이하 ※ 참여하는 TEAM의 일정과 취향에 따라 프로그램 수정, 조절 가능. 선택 프로그램의 추가에 따른 비용은 참가자가 부담하여야 함 * 템플라이프 1) 공통 프로그램 - 사찰 안내 2) 기본 프로그램 - 참선, 다도, 스님과의 대화 3) 수행 프로그램 - 발우공양, 예불체험(새벽·저녁), 자비명상, 108배, 사경 4) 기타 프로그램 - 연(꽃)등 만들기, 인경 * 참가 대상 - 내국인, 외국인 누구나 가능 * 운영 형태 - 별도 정해진 기간 없이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날짜에 신청 가능 (단, 참가자 10명 이상 접수 시 가능)
외국인을 위한 템플라이프 봉은사는 목요일에 유난히 외국인들이 많다. 목요 상설 템플라이프 때문이다. 정문 바로 안쪽에 있는 문사수에서 매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찰안내, 연꽃만들기, 다도시연, 스님과의 대화 등 모든 프로그램은 영어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현장에서 바로 접수 가능하다.

지도 & 교통편콘텐츠 보이기/숨기기

교통안내
교통안내
주소 06087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531 (봉은사)  
지하철 7호선 청담역 2번 출구 도보 15분
2호선 삼성역 6번 출구 도보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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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어드바이저 리뷰

Trip Advisor

여행자 랭킹4.5

Based on 1116 Traveler Reviews

Latest 5 reviews of 봉은사

5 2018-06-25 Joon K
서울에 큰 절
유년시절 근처에 살았지만 이렇게 큰 절이 있는줄은 몰랐네요. 항상 코엑스 영화관에만 시간을 보냈던거같아요. 이러한 절이 서울 안에있는건 좋은거 같아요. 꼭 종교적 목적이 아니어도 방문해 보는건 좋은거 같습니다.
4 2018-06-13 Sung Chan L
정신없는 번화가속의 안식처
코엑스를 갔다가 친구추천으로 가게 되었는데 코엑스보다 더 좋았던곳. 종교에 관계없이 순식간에 교외로 나온듯한 그즈넉한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정신없는 코엑스에 지쳐갈때쯤 방문해서 재충전하기를 추천합니다.
5 2018-04-25 아이언맨66
도심 속 정원
같은 곳이에요. 무교인데 산책하러 자주 가요 마음도 편해지고 조용해서 사색하기도 좋아요 계절마다 피는 꽃들도 예뻐서 출사 나오시는 분들도 꽤 계세요
5 2018-03-27 진규 한
엄청나게 큰 불상이 있다.
사실 기대하지 않고 절이라기에 방문했는데, 위쪽으로 조금만 올라가면 엄청나게 거대한 규모의 불상이 있어 신선했다. 불교는 아니었지만 꽤 볼만했던곳. 짧게 있다오기 좋다.
5 2018-02-26 springspring404
서울 한복판의 조용한 사찰
코엑스인근에 있어서 도심에 이런곳이!! 할 정도로 전통있는 사찰입니다. 꼭 한번 들려보고 석가탄신일 즈음에는 등을 달라서 더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