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창경궁

03072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서울 즐기기 명소

기본정보

창경궁은 1483년 창덕궁 동쪽에 세워진 궁으로, 성종이 정희왕후, 안순왕후, 소혜왕후를 위해 수강궁을 확장하면서 창경궁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명정전과 문정전, 환경전, 경춘전 등 대부분의 전각이 이때 지어졌다. 창경궁은 아픈 역사가 깃든 궁이기도 하다. 1911년 일제에 의해 창경원으로 격하됐고 동물원과 식물원이 설치되었다가 1983년부터 동물원을 이전하고 이름도 다시 창경궁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이곳에는 보물 384호 홍화문, 국보 제226호이자 현존하는 조선의 궁궐 중 가장 오래된 정전인 명정전, 왕이 정무를 보던 문정전, 임금이 신하들과 경연을 열었던 숭문당, 왕이 농정을 살피며 직접 농사를 지었던 춘당지 등이 자리하고 있다. 그러나 창경궁에는 아직 내전 터, 동궁 터, 궐내각사 터 등 빈 터가 많다. 다시금 회복해야 할 우리네 궁궐이요, 자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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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 185 (와룡동, 창경궁)  
지하철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 도보 15분

트립어드바이저 리뷰

여행자 랭킹평점:4.5 (Based on 662 Traveler Reviews)

Latest 5 reviews of 창경궁

  • 야간 관람으로 활용하세요
    고궁은 창덕궁이나 덕수궁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이 곳은 야간개장을 하니까, 야간 고궁의 멋을 보려 할 때 가시길 권해 드려요.
    평점:3 KIM_Gyunghee2019-02-07
  • 창경궁 온실
    겨울이라 온실이 있는 창경궁을 방문했습니다. 창덕궁에 비해 작지만 산책로는 아름다웠습니다. 생각보다 작은 온실이여서 약간 실망했습니다 1월부터 야간관람이 가능하다 하여 날씨좋은 밤에 다시 방문하려고 합니다
    평점:4 Climber7623942019-01-16
  • 어렸을 때 창경원이었던 그 곳
    창덕궁을 둘러본 후 창경궁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어서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동물원인 창경원으로 놀러와서 궁을 동물원으로 격하시킨 일제의 만행인지도 모르고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다행히 궁으로 복원된 창경궁을 방문할 수 있어서 마음이 좋았습니다.
    평점:4 snoopy4192018-12-26
  • 창경궁
    창경궁은 고종때 일본의 감시를 피해서 잠시 몸을 피했던 곳으로서 매우 중요한 장소이다. 나는 입장료 없이 무료로 들어갔으며(24세 이하)후원 같은경우 처음에 창경궁 들어갈때 구입하던가 아니면 후원 및 창덩궁 매표소에서 구입할 수있는데 이건 학생도 따로 구입해야 한다. 또한 현재는 3시까지 판매를 하니 가기전에 시간을 한번 알아보고 가기를 추천한다.
    평점:4 UVC952018-12-08
  • 한국의 문화를 알수있는곳
    한복입으면 입장이 무료!! 한국의 문화와 건축기법을 알수 있으며 야간 개장에는 더욱 아름답다. 외국인들이 꼭 가야할 곳중에 하나이다.
    평점:5 imjjdpark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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