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

탑골공원

110-1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99 (종로2가)  

서울 즐기기 명소

기본정보

'종로' 하면 떠오르는 탑골공원. 노인들의 휴식 공간으로 알려져 있지만 1919년 3월 1일로 기억되는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원래 원각사 터였던 이곳은 1897년 대한제국 고종 때 서구식 공원으로 건립됐다. 파고다공원이라 불리다 1992년 탑골공원으로 바뀌었다. 탑골공원의 정문은 삼일문이다. 문을 지나면 곧장 민족 대표 33인의 대표 의암 손병희 선생의 동상과 3.1 독립선언 기념탑이 보인다. 국보 제2호인 원각사지 10층석탑도 보인다. 형태와 평면이 특수하고 화려하며 훌륭한 걸작품으로 꼽힌다. 그 외에도 대원각사비, 조선 초기의 해시계인 앙부일구 받침돌 등의 문화재와 만해 한용운 선사비, 3.1 정신 찬양비가 세워져 있다. 탑골공원에서 이제 독립만세의 함성은 들리지 않지만 그날의 의미는 변하지 않는다. 종로에 나섰다면 그 숭고한 희생을 떠올리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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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99 (종로2가)  
지하철
1호선 종로3가 1번 출구 도보 10분 1호선 종각 3번 출구 도보 10분

트립어드바이저 리뷰

여행자 랭킹평점:3.5 (Based on 113 Traveler Reviews)

Latest 5 reviews of 탑골 공원

  • 한번은 가볼만함.
    인사동을 찾아가다 우연찮게 가게된 탑골공원. 텔레비전에서 보던 것처럼 어르신들이 많이 보였음. 하지만 노숙하는 분들도 많아 아이를 데려가기 꺼려짐.
    평점:3 _E5396OM2019-07-07
  • 1919년 3·1운동의 발상지로 더욱 유서깊은 탑골공원
    탑공원, 탑동공원, 파고다공원이라고도 하며, 1991년 10월 25일 사적 제354호로 지정되었다. 고려시대에는 흥복사가, 조선시대 전기(1464)에는 원각사가 그 자리에 있었는데, 연산군이 원각사를 폐사하고 중종 때 건물이 모두 철거되면서 빈터만 남아 있다가, 1897년(광무 1) 영국인 고문 J.M.브라운이 설계하여 공원으로 꾸며졌다...
    평점:4 whiteteam2019-06-19
  • 항상 지나가긴 하면서 제대로 못본곳
    먼가 십원에 그려진 곳이라 생각해서 쉽게 볼수 있지 않을까 오래됐다고 무시하는 느낌이 들어 한번 가보았다. 마치 탑은 산소마스크를 씌운듯 힘들게 보존된거같다. 그래도 한번은 오고 봐서 다행인거같다.
    평점:5 joon1762018-08-06
  • 탑골공원
    역사책에 나오는 역사적인 장소이죠!!! 공원안에 국보 원각사지 10층 석탑이 있어요~~ 한번 들려보길 바래요!!
    평점:5 Cosmopolitan8112062017-12-06
  • 원각사지10층석탑!
    탑골공원의 이미지는 어르신들만 많이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여태까지 안 갔었는데 원각사지10층석탑을 보기 위해 지나가다가 들렀다. 탑이 유리 안에 있어서 좀 답답하기는 하였지만, 이 곳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였다는 것과 민족대표33인이 모두 한 목소리를 내었던 곳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짠해지기도 하였다.
    평점:5 soul848620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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