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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 서울이나 한국을 소개한 여행책은 서울에서 살 수 있는 좋은 기념품이다. 한국어 공부를 위해서 한국책을 사는 경우도 있지만, 요리책이나 지도책, 디자인책 등은 한국어를 몰라도 볼 수 있는 분야의 책들이다. 현재 서울의 이슈가 궁금하다면 대형서점의 잡지코너를 둘러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굳이 책을 사지 않더라도 서울의 대형 서점들은 대부분 다양한 문구와 선물, 음반 코너들이 서점 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중고책에 관심이 있다면 청계천의 평화시장을 추천한다. 이곳에서는 일반적인 서점에서는 볼 수 없는 고서를 발견하고 구입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서울시청 옛 건물 앞에서 시민들이 직접 중고 서적을 판매하는 시민책시장도 인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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