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광 우수 IT 서비스

얄라코리아(YallaKOREA)

여행준비 비즈니스&파트너 서울-관광스타트업 서울 관광 우수 IT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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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광 우수 IT 서비스 2018]
얄라코리아(YallaKOREA)
아직도 서로 낯선 무슬림과 한국사람들을 위해
음식과 여행으로 친구 만드는 얄라코리아

서울-관광스타트업을 통해 성장하고 있는 얄라코리아는 일찌감치 무슬림 관광 분야의 프론티어로 나선 관광 콘텐츠 기업이다. 동남아의 무슬림 여행자들은 K-POP, TV드라마 등 대중문화에, 아랍의 무슬림 방문객은 의료관광에 큰 관심이 있다는 것을 영리하게 파악했다. 그리고 이들의 만족스러운 한국 체류를 위해서는 여행 자체에도, 여행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인 음식에도 무슬림 친화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먼저 음식을 통해 한국인과 무슬림의 거리를 좁히기 시작했다. 음식은 언제나 사람과 문화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가장 좋은 매개임을 잘 캐치한 것이다.




얄라 코리아는 이렇게 다르다!

건강하고 맛있는 할랄 푸드를 만나는 길 할랄 로드

얄라2‘할랄 푸드’. 간단히 얘기하면 무슬림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뜻한다. 그리고 그런 음식을 만들어 파는 곳이 할랄 레스토랑이다. 국내에서 할랄푸드를 접할 수 있는 식당은 크게 4개(공식 할랄 인증 레스토랑, 무슬림 자가 인증 레스토랑, 무슬림 프렌들리 식당, 포크프리 식당)로 분류할 수 있다. 얄라코리아가 제작하는 ‘할랄 로드’는 할랄 음식과 식당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먹방’ 콘텐츠로 한국을 찾는 무슬림 여행자들에게도, 새로운 문화와 음식에 호기심을 갖는 한국인들에게도 흥미롭고 유익하다.
한국인 진행자와 한국에 거주하는 무슬림 외국인이 게스트로 함께 출연해 서울의 할랄 전문 식당을 방문하고 음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다. 이태원에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할랄 맛집이 서울 곳곳에 꽤 많이 존재함을 알려주며 현재까지 20편이 제작됐다. 모든 콘텐츠는 얄라코리아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으며, 10만 명 이상의 구독자가 이를 시청했다.

서로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면, 무슬림 프렌들리 투어

얄라3얄라코리아를 대중적으로 알린 것은 푸드 콘텐츠’ 할랄 로드’지만, 이를 넘어 관광 비즈니스 전반에도 시야를 넓혀 왔다. 음식은 한국과 무슬림, 서로 낯선 두 문화가 쉽게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만드는 매개체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무슬림들이 좀 더 편안하고 즐겁게 한국을 여행할 수 있는 ‘무슬림 프렌들리 투어’를 개발, 운영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아랍 출신 무슬림에 대한 이해를 높여 특성화하는 것을 우선시했다.
모든 투어 프로그램에는 할랄 식당이 포함되며, 기도 시설과 시간도 고려된다. 또한 성별이 다른 이들과 동행하는 것을 조심스러워 하는 이들의 성향을 고려해 프라이빗 패밀리 투어 등 개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론 아랍어에 능통한 가이드가 통역과 안내를 돕는 것은 기본이다. 현재 할랄투어는 총 4개의 테마로 운영되고 있는데, 홍대, 여의도 등을 방문하는 ‘젋음’, 주로 잠실 쪽에서 체험활동이 이뤄지는 ‘액티비티’, 김치, 한복, 한옥 등을 체험하는 ‘전통’, 스킨케어, 시술 등 미용 서비스가 제공되는 ‘의료’가 그것이다.
* 위 기사는 2018년 5월 제공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문의: 얄라코리아 +82-2-565-5988, 서비스 언어: 영어·아랍어, www.yallakorea.com, khalid@yalla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