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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보관소,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 즐기기 추천코스



근현대 기억의 보관소
돈의문박물관마을


 

6월 뉴스레터 메인

돈의문박물관마을은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 역사적 의의를 알리고, 근현대 서울 100년의 삶과 기억이 담긴 마을의 가치를 보전하고자 도시재생 방식으로 조성한 도심 속 마을단위 역사 ·문화 공간이다. 

선선한 바람에 걷기 좋은 돈의문박물관마을을 소개한다.



돈의문전시관


뉴스레터 6월 돈의문전시관

돈의문전시관은 돈의문(敦義門, 서대문) 일대 시대별 역사와 문화, 그리고 새문안 동네의 도시재생과 삶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종합전시 공간이다. 새문안 동네의 식당으로 운영되던 건물들을 활용하여 새롭게 조성한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1960년대 가정집으로 지어진 이 건물들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 후반까지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지오AGIO와 한정식집인 한정韓井 등 식당으로 운영되었었다. 

참고 사이트 ( http://dmvillage.info/ )

-       돈의문전시관​

-       새문안동네의 시작

 

 

독립운동가의 집


뉴스레터 6월 독립운동가의 집

독립운동가의 집에서는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조성한 테마 전시관이다. 내부에는 독립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그리고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여성 독립운동가 분들도 소개하고 있다.


 

돈의문구락부


뉴스레터 6월 돈의문구락부

구락부俱樂部클럽Club’을 한자로 음역한 근대 사교모임을 말하며, 한국에 거주하는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들과 개화파 인사의 파티, 스포츠, 문화교류 등이 이루어졌던 공간이다. 돈의문구락부는 20세기 초 무도열풍을 일으켰던 무도학관 등 근대 돈의문마을의 역사를 보여준다.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북클럽, 소모임 등 회의 장소나 강의 장소로 대관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민갤러리


뉴스레터 6월 메인 시민갤러리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사전에 시민수집가를 모집하여 시민들이 간직해 온 소중한 소장품을 전시하는 공간이다. 현재 두 개의 소장품 전시회가 진행중이다. 한곳은 통신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다양한 기기들이, 또 한곳은 희귀한 아리랑음반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서울미래유산관


뉴스레터 6월 메인 서울미래유산관

서울 미래유산은 서울 사람들이 근현대를 살아오면서 함께 만들어 온 공통의 기억 또는 감성을 지닌 유·무형의 자산으로, 미래 세대에 남겨주고 싶은 시민들의 소중한 추억이자 서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생활사전시관


뉴스레터 6월 메인 생활사전시관

응답하라 6080, 그 시절의 우리 집생활사 전시관은 옛날 부엌과 거실, 학생 방 등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우리가 살던 그 시절의 모습을 재현한 공간이다지금의 청소년들에게는 역사 체험을부모님에게는 추억의 시간을 제공하는 공간이다부뚜막, 자개장, 어린이 좌식 책상 등 그 당시 소품들과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보자


 

6080 감성공간


1960~80년대 극장, 오락실, 만화방, 사진관, 이용원 등 5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뉴스레터 6월 6080 감성공간 문안극장

① 새문안극장

‘안동회관’이라는 한정식, 고기를 파는 식당이었던 새문안극장은 1층에서는 예전 실제 영화 필름을 전시하고 있으며, 2층에서는 하루에 4번 추억의 그 시절 영화나 만화를 실제 상영 중이다.


뉴스레터 6월 6080 감성공간 돈의문콤퓨타게이망/새문안만화방

② 돈의문콤퓨타게임장/새문안만화방

새문안극장 옆에는 돈의문콤퓨타게임장과 새문안만화방이 있다. 1층은 게임방, 2층은 만화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금 부모님 세대들이 어렸을 적 유행했던 게임과 만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뉴스레터 6월 6080 감성공간 서대문사진관

③ 서대문사진관

필름카메라를 사용하던 시절의 사진관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공간이다. 근대 사교장과 1980년대 결혼식장을 콘셈트로 조성되었다.


뉴스레터 6월 6080 감성공간 삼거리이용원

④ 삼거리이용원

지금은 찾아보기 힘들어진 1960년대, 1970년대 우리네 아버지들에게 인기 만점이였던 이발소를 재현해놓은 공간이다. 이용의자, 요금표, 영업 신고증, 이발기 등 소품도 준비되어 있다.


 

작가갤러리


뉴스레터 6월 메인 작가갤러리

작가길러리는 마을에 어울리는 예술가 및 큐레이터들의 전시기획을 선정하여 매달 새로운 전시가 진행되는 공간이다. 새단장을 기념하는 첫 번째 전시로서는 엄마의 옷장이라는 주제로 어머니의 시간을 경험해보는 추억속의 의상 작품 전시와 체험이 진행되었다. 


 

마을창작소


뉴스레터 6월 메인 마을창작소(서대문여관)

마을분위기와 어울리는 복고풍 콘텐츠 제공이 가능한 운영파트너 공모, 선정하여 전시와 워크숍이 함께하는 참여형 공간으로 구성했다. 9개의 운영파트너가 교육, 체험, 워크숍 등을 진행하고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이곳저곳 문을 열어보자


 

체험교육관 명인갤러리


뉴스레터 6월 메인 체험교육관(명인갤러리)

이 골목에 있던 건물들은 주택가였다. 지금은 모두 허물고 명인들의 작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한옥 전시 공간으로 새로 탄생되었다. 이 곳에서는 근현대 100년의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다.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는 한지공예, 전통자수, 음악, 화장·복식, 다도·커피, 미술, 닥종이 공방으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1 5회 클래스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