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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서울 사진 명당: I SEOUL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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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서울 사진 명당
I SEOUL U




뉴스레터 6월 메인기사 서울 사진 명당 메인
2015년 서울의 새 브랜드로 채택된 ‘I SEOUL U’는 나와 당신이 이어지는, 함께 공존하는 서울을 뜻한다. 
I SEOUL U가 서울의 곳곳에 설치되며 어느새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만드는 포토존이 되었다.
설치된 장소에 따라,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이 제각각 아름다운 I SEOUL U. 
I SEOUL U 앞에서 사진 찍으며 나만의 서울 사진 아카이브를 만들어보자.


 


서울광장


뉴스레터 6월 메인기사 서울 사진 명당 시청 서울광장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자리한 넓은 잔디마당, 서울광장은 일 년 내 끊이지 않는 축제와 다양한 이벤트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앞엔 드넓은 타원형 잔디밭을 배경 삼은 서울을 상징하는 I SEOUL U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데 크기가 어마어마하다. 서울광장은 계절에 따라 그 경치가 변화무쌍하게 바뀐다. 여름이면 조형물 앞으론 분수가 솟아올라 불볕더위를 피해가는 시원함을 선사하고 겨울엔 조형물 뒤로 도심 속 화려한 조명 아래 스케이트장이 만들어져 그 어디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로맨틱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별한 행사가 없어도 푸른 잔디밭과 높은 건물이 함께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괜히 특별한 곳에 온 것만 같이 느껴진다.


서울광장 (중구 태평로1가)
찾아가는 길: 1•2호선 시청역 5, 6번 출구



 


여의도 한강공원 • 뚝섬한강공원


뉴스레터 6월 메인기사 서울 사진 명당 여의도 한강공원 뉴스레터 6월 메인기사 서울 사진 명당 뚝섬 한강공원

본격적으로 나들이 가기에 좋은 포근하면서도 시원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돗자리를 들고 한강을 찾고 있다. 그 중 가장 문전성시를 이루는 여의도 한강공원와 뚝섬한강공원은 어느새 대표적인 일상 휴가지가 되었다. 두 곳 모두 교통이 편리해 큰마음 먹지 않아도 가볍게 들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 서울시 총면적의 1/15에 해당할 정도로 큰데, 이는 서울을 다른 대도시와 구별 짓는 서울만의 독특한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한강과 I SEOUL U 조형물이 나란히 있는 모습은 마치 서울에 온 것을 반겨주는 것만 같다.


여의도 한강공원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찾아가는 길: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 옆 (광진구 자양동 427-6)
찾아가는 길: 7호선 뚝섬유원지역 2번 출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뉴스레터 6월 메인기사 서울 사진 명당 DDP

디자인의 트렌드가 시작되고 문화를 교류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는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리는(Play) 복합 문화공간으로 각종 전시, 패션쇼, 신제품발표회, 콘퍼런스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진행되어 왔다. DDP의 대표 포토존은 그 옆에 언덕에 펼쳐진 LED장미정원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눈 부신 아름다움으로 DDP를 빛내며 미래적 건축에 따뜻함을 더했던 25,550송이의 LED장미정원이 새 단장을 위해 2019년 4월을 마지막으로 운영을 마쳤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대표 포토존이 사라져 아쉬운 사람들에게 새로운 포토존, I SEOUL U를 추천한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중구 을지로 281)
찾아가는 길: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



 


서울숲


 뉴스레터 6월 메인기사 서울 사진 명당 서울숲

요새 서울에서 가장 핫한 곳 서울숲은 왜 이제 떴나 싶을 정도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다. 안에는 울창한 숲과 연못이 있어 웨딩 촬영하는 커플을 심심찮게 볼 수 있으며 밖으로는 분위기 좋은 음식점과 카페가 줄지어있다. 본래 골프장과 경마장이 있던 곳으로,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자 문화예술공원, 체험학습원, 생태숲, 습지생태원 총 네 가지의 특색 있는 공간들로 새롭게 개원했다. 타도시에 비해 녹지 면적 비율이 낮은 서울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서울숲의 I SEOUL U 는 바닥분수 바로 앞에 있다. 어디든 사진찍기 예쁜 서울숲이지만 바닥에서 물이 솟구치는 장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 곳이 사진 명당이다.


서울숲 바닥분수 앞 (성동구 뚝섬로 273)
찾아가는 길: 신분당선 서울숲역 3번 출구



 


용산가족공원


뉴스레터 6월 메인기사 서울 사진 명당 용산가족공원

사람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울 땐, 용산가족공원을 찾아보자. 서울숲이나 서울 어린이대공원처럼 크진 않지만, 잔디광장, 연못, 운동시설, 생태습지 등 있을 건 다 있는 곳이다. 어느 수목원 못지않다. ‘가족’공원답게 산책로와 너른 잔디밭, 아이들이 맘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까지 잘 꾸며져 있어 가족 단위로 피크닉을 즐기기 좋다. I SEOUL U 조형물은 공원 중심에 위치한 연못 앞에서 찾아볼 수 있다. 자칫하면 이질적으로 보일 수 있는 자연환경과 인공 조형물이 조화롭게 공존하여 주변 자연 풍경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


용산가족공원 연못 옆 (용산구 서빙고로 137)
찾아가는 길: 경의중앙 •4호선 이촌역 2번



I SEOUL U 설치 장소 (2019년 5월 기준)


다시세운상가 (종로구 청계천로 159)
돈의문박물관 (종로구 송월길 14-3)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중구 을지로 281)
뚝섬한강공원 (광진구 자양동 427-6)
문화비축기지 (마포구 증산로 87)
북서울꿈의숲 (강북구 월계로 173)
서울광장 (중구 태평로1가)
서울대공원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서울새활용플라자 (성동구 자동차시장길 49)
서울숲 (성동구 뚝섬로 273)
서울시립과학관 (노원구 한글비석로 160)
서울 어린이대공원 (광진구 능동로 216)
서울창업허브 (마포구 백범로31길 21)
송파관광정보센터(송파구 잠실로 180)
시민청 (중구 세종대로 110)
여의도 한강공원 (영등포구 여의동로 330)
용산가족공원 (용산구 서빙고로 137)
하늘공원 (마포구 하늘공원로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