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코스

서울의 현재를 느끼다 - 도심 속 일상을 느낄 수 있는 10곳

서울 즐기기 추천코스

서울 조망_자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고 자연과 일상을 느낄 수 있는 서울은 어디에서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 얼굴이 달라진다. 멀리 가지 않아도 도심 속에서 일상을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서울의 조망 포인트 10곳을 소개한다.

 

 

가나아트센터


서울 조망_자연


조망포인트 : 평창동 일대
장소분석 : 다양한 갤러리, 박물관 등이 포진해 예술의 거리로도 불리는 평창동에서도 ‘가나아트센터’는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자리한다. 언덕 중턱에 자리한 센터에서는 이 지역 고유의 일상을 조망할 수 있으며, 전시실, 야외공연장, 레스토랑 등의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센터 기본입장료 : 3,000원, 주차가능)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서울 조망_자연


조망포인트 : 부암동, 평창동, 북한산 일대
장소분석 : 사직공원, 경복궁, 홍제천 등에서 북악스카이웨이로 향하는 길은 저마다 다채롭다. 북악스카이웨이는 야간 드라이브 코스로도 유명하며 팔각정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주, 야간 모두 우수하다. 서울 시내, 북한산 보현봉 등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대중교통 미운영, 자전거 라이딩을 하는 이들도 많으나 길은 험한 편)



 

N서울타워 
 

서울 조망_자연
  

조망포인트 : 서울도심의 야경
장소분석 : 남산타워의 새 이름 N서울타워는 연인, 가족들이 즐겨 찾는 서울의 대표 명소이다. 케이블카, 도보, 순환버스 등으로 서울타워까지 이동할 수 있다. 해발 479M 높이의 디지털 전망대를 이용하거나, 1층의 전망대에서도 서울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자하미술관
 

서울 조망_자연


조망포인트 : 부암동 일대
장소분석 : 서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미술관. 부암동의 높고 좁은 골목길을 오르면 자하미술관을 만날 수 있다. 2층 전시실에서 바라보는 인왕산 절경이 우수하며, 고유의 풍경을 간직한 부암동 일대가 훤히 들여다보인다. (무료관람, 운영시간 10:00~18:00 월요일 휴관)



 

북서울꿈의숲 전망대
 

서울 조망_자연


조망포인트 : 번동 일대 (숲과 도시)
장소분석 : 강북, 성북, 도봉 등 서울 6개 구에 걸쳐 조성된 대규모 공원은 7개의 작은 폭포, 수생식물,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창녕위궁재사’ 한옥 건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산재해 있다. 해발 139M에 위치한 전망대는 건물 높이만 49.7M이다. 서울 시내를 한 눈에 관람할 수 있으며 전망대 3층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무대가 되기도 했다. (대중교통, 주차장 이용가능, 공원요금 무료, 시설별 운영시간 상이)



 

북촌전망대
 

서울 조망_자연


조망포인트 : 북촌한옥마을
장소분석 : 가회동에 위치한 북촌전망대는 사설 한옥을 전망대로 운영하는 곳이다. 입장료 3천원을 내면 무료 음료를 제공받고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전경을 여유롭게 조망할 수 있다. 개인시설이지만 옛 가옥이 주는 정서와 계절 상관없이 한옥마을을 조망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주차불가)



 

용산구청 하늘정원
 

서울 조망_자연


조망포인트 : 녹사평 일대 (용산구청 북카페)
장소분석 : 용산구청 10층에 자리한 하늘정원에서는 고층빌딩이 즐비한 마천루 대신 녹사평 일대의 여유로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하늘정원과 연결된 북카페 청마루는 4천여 권의 도서와 잡지, 키즈존, 저렴한 가격의 카페테리아를 운영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인기가 많다. (북카페 운영시간 평일 : 9:00~18:00)
(운영시간 매일 10:00~24:00)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
 

서울 조망_자연


조망포인트 : 창덕궁, 원서동 일대 (복합문화공간)
장소분석 : ‘공간’은 김수근 화백의 건축사무소였던 곳. ㈜아라리오 창업자인 김창일 회장은 공간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그 안에 자신이 수집한 컬렉션을 기반으로 새로운 공간, 아라리오 뮤지엄을 대중에게 선보였다. 통유리 바깥으로 펼쳐지는 창덕궁, 원서동만의 고유한 풍경이 근사하다. (입장료 10,000원, 지하 1층부터 5층까지의 전시 관람, 건축구조의 특성상 10세 이하 운영제한, 레스토랑 이용객 주차가능)



 

서울도서관 옥상정원
 

서울 조망_자연


조망포인트 : 서울시청 등 일대
장소분석 : 지하4층, 지상 5층 규모의 서울도서관은 옛 청사를 리모델링한 건물이다. 하늘뜰이라는 이름을 가진 5층 옥상정원에는 베이커리 카페, 옛 청사의 흔적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 있다. 옛청사와 신청사의 대비, 광화문, 청와대 등 서울의 굵직한 명소들을 조망할 수 있다. (북카페 운영시간 평일 : 09:00~18:00)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 조망_자연


조망포인트 : 광화문 일대
장소분석 : 8층에 위치한 옥상정원에서는 탁트인 광화문 일대와 북악산, 인왕산, 낙산 등 서울의 명산을 조망할 수 있다. 박물관의 상설 전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차 가능하나 협소하여 대중교통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