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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둘러보는 서울 투어

서울 즐기기 추천코스

서울자전거 따릉이
 

서울시민처럼 서울을 누비자,

서울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둘러보는 서울 투어

 

서울자전거 따릉이
경리단길 수제맥주 순례

서울시 공공자전거 ‘서울자전거 따릉이’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무인대여 시스템이다. 현재 서울의 5대 거점(여의도, 상암, 신촌, 4대문, 성수)을 중심으로 150개의 대여소에 2,000대의 공공자전거가 비치되어 있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대여소가 확장될 예정이다. 걷기에는 다소 멀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엔 애매했던 거리를 효율적으로 보완해주며 시민들의 편리한 이동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따릉이. 서울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달리면 좋을만한 대표 코스를 소개한다.


따릉이 사용법
 

1.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https://www.bikeseoul.com/#)에 접속한다.
2. 메뉴에서 해당 언어를 선택한다.(서울시 따릉이 홈페이지는 한국어 외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지원)
3.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있는 ’회원가입’을 클릭한다.
4. 아이디와 비밀번호, 자전거 대여 시 필요한 4자리 비밀번호인 대여코드를 생성한다.
5. 그 다음 단계에서 소지하고 있는 T-Money*나 M-Pass* 카드번호 16자리를 입력하면 등록 절차 완료.
6. 홈페이지 메뉴에서 ‘이용권 구매’를 클릭한다.
7. 일일권 혹은 정기권(7일권) 중 하나를 선택한다.
8. 해외에서 결제 가능한 카드로 이용권을 결제한다.
9. 따릉이 대여소에서 빌리고 싶은 자전거 단말기에 홈페이지에서 등록한 T-Money나 M-Pass 카드를 태깅하고 대여코드 입력 후 대여한다.

*T-Money: 한국에서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할 때 교통요금을 정산할 수 있는 카드. 2015년 이후 출시된 전국호환형 A형을 구입해야 따릉이 이용이 가능하니 구매 전 꼭 확인할 것.
*M-Pass: 외국인 전용 대중교통 정기권


따릉이 유의사항

·‘서울자전거 따릉이’는 만 15세 이상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됨
·일일권은 1천원, 7일권은 3천원. 일일권 결제 후 24시간 동안 이용가능하나 기본 대여시간 1시간으로 지정되어 있어 1시간 초과시 30분 단위로 1,000원씩 추가과금이 부과됨. 추가과금 없이 24시간 동안 이용하려면 1시간 이내에 반납 후 재대여를 반복해야함
·외국인의 경우 보증금이 필요하며, 한번 대여하는데 보증금은 5만원, 따릉이 사용 후 반납을 한 후 24시간 이내로 보증금은 다시 돌려받을 수 있음. 다만 카드사에 따라 입금 소요시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만일 일일권 결제 후 24시 이내에 따릉이를 대여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됨



서울자전거 따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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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서울의 도심을 누비다, 4대문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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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경복궁-세종문화회관-덕수궁 돌담길-숭례문으로 이어지는 4대문 코스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조선왕조의 옛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궁궐부터 한국 미술의 최신 경향을 둘러볼 수 있는 미술관까지,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서울의 4대문 안에는 따릉이 대여소가 500미터마다 설치되어 있어 따릉이를 반납하고 재대여하기가 용이하다. 창덕궁, 국립현대미술관, 경복궁 등 각 스팟으로 이동시에는 따릉이를 이용하고, 스팟 주변에 마련되어 있는 대여소에 따릉이를 반납 후 여유 있게 궁궐이나 미술관 관람을 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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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전거 따릉이
 
무료로 즐기는 문화생활, ‘문화가 있는 날’

매달 마지막 수요일은 더 많은 시민들이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이날은 창경궁, 경복궁, 종묘 등의 유적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국립민속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등은 무료입장은 물론 밤 9시까지 야간개장을 하므로 이 기간에 여행을 한다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 혜택을 놓치지 말자.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http://www.culture.go.kr/w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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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전거 따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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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휴양지, 여의도 한강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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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및 증권회사 등이 밀집해있는 여의도는 63빌딩, 트윈타워 등 고층건물이 즐비하기로 유명하다. 빽빽한 고층건물 사이에 자리한 여의도공원은 분주한 삶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이다. 특히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가 잘 분리되어 있고 푸르른 녹지를 즐기며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하기 좋다. 따릉이를 타고 공원을 누비거나 잠시 따릉이를 잠금장치 해놓고 세워둔 뒤, 테마별로 가꿔진 녹지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추천한다. 여의도 공원에서 자전거로 9분여 정도 떨어져있는 여의도 한강공원은 가족, 연인,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다. 한강과 함께 남산과 고층빌딩들이 어우러진 서울 도심 풍경이 한 눈에 보여 마음까지 탁 트이게 만들어준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한강 수영장, 아쿠아리움과 레스토랑, 면세점 쇼핑까지 즐길 수 있는 63빌딩이 위치해 있어 이곳에서 한여름 무더위의 땀을 식혀가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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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처럼 즐기는 편의점 간식

따릉이를 타고 달리다가 출출할 땐 한강 공원의 드넓은 잔디 앉아 편의점 먹거리를 즐겨보자. 라면과 닭꼬치, 쫄깃한 핫도그와 차가운 캔맥주는 서울시민이 즐기는 대표 간식이다. 특히 최근에는 한강공원 편의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 끓여먹는 라면이 인기다. 네모난 은박도시락에 라면을 넣고 편의점 한 옆에 놓여있는 전용기계에 올려두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한다. 물이 펄펄 끓을 때 날계란도 한 알 넣어주면 맛있는 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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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전거 따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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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친환경 공원 투어, 상암동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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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주변에는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등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잘 정비된 공원들이 많다. 그 중 평화의 공원은 서울 내 공원 중 자전거를 타고 산책하기 제일 넓고 좋은 공간으로 알려져 있다. 이곳의 매력은 울창한 숲길과 푹신한 흙길 라이딩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평화의 공원은 하늘공원과 이어지는데 하늘공원 입구 좌측 도로는 하늘공원 꼭대기로 이어진다. 오르막길이라 초보라이더는 다소 힘들 수도 있으니 자전거를 끌고 걸어올라가는 것도 추천한다. 그러나 꼭대기에 도달하면 드넓은 평지에서 신나게 라이딩을 즐길 수 있고, 내려오는 길은 수려한 경관을 뽐내는 메타세콰이어 숲길이 있어 도심 속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메타세콰이어 숲길에서는 그 어디서든 셔터만 눌러도 근사한 기념 사진이 된다.

서울자전거 따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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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전거 따릉이

한국 방송사 최초! MBC WORLD 방송테마파크

상암동에는 친환경 공원뿐만 아니라 MBC, Mnet 등 한국의 유수한 방송국이 밀집돼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지난해 생긴 MBC WORLD는 한국 방송사 최초의 방송테마파크로,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빅뱅, 2NE1, 싸이 등 한국 대표 K-POP가수들의 홀로그램 공연과 MBC 음악프로그램을 배경으로 쇼 무대에서 공연을 펼쳐볼 수 있는 예능체험, <커피프린스 1호점>, <대장금>, <무한도전> 등 MBC대표 프로그램의 주인공이 되어 스타들과 사진을 찍어보는 체험이 가능한 포토존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위치아이콘  서울 마포구 성암로 267
전화아이콘  02-789-3705
시간아이콘  10:00~18:00 (연중무휴/ 설날, 추석 제외)

 

*하루에 11회 투어로 운영, 1회 투어 소요시간은 90분
*운영종료 2시간 전(16:00)까지만 입장 가능
*입장료: 성인 18,000원, 청소년 13,000원, 어린이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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