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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속 세계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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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속 세계 빵집

에디터 - 김선주 / 기사제공 - THESEOULive(더서울라이브)


서울 속 세계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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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랑스 루엘 드 파리

루엘 드 파리

‘파리의 작은 골목길’이라는 뜻의 루엘 드 파리는 서울 남부터미널역 부근 상가에 위치한 작은 베이커리로 문준필, 김영희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이곳의 빵은 프랑스에서 조달한 재료로 만들고 있어서인지 현지 빵 맛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반죽과 버터를 겹겹이 접고 말아 구워낸 초승달 모양의 크루아상이 대표 메뉴이며, 치아바타와 식빵, 바게트 또한 촉촉한 식감 덕에 프랑스 사람들도 반할 만큼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위치아이콘 주소 서초구 서초중앙로 18

시계아이콘 운영시간 월요일-토요일 08:00-21:00

전화 전화 02-322-0939

[출처] 루엘 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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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독일 더베이커스테이블

더베이커스테이블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내려오는 비법으로 제빵 전문 기술자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겸 캐주얼 식당이다. 지난 10년 동안 경리단길을 지키며 정통 독일식 호밀빵을 만들고 있다. 빵과 파스타, 수프는 물론이고 독일의 대표적인 음식인 슈니첼까지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거칠고 딱딱한 생김새가 특징인 독일식 빵인 브레첼은 손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갓 구워 구수한 빵 냄새가 풍기는 이곳에서 서울의 색다른 빵 맛을 즐겨보자!


위치아이콘 주소 용산구 녹사평대로 244-1

시계아이콘 운영시간 08:00-21:00 Everyday

전화 전화 070-7717-3501

[출처] The Bakers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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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국 서촌 스코프

서촌 스코프

종로구 서촌에 위치한 스코프는 붉은 벽돌과 파란 대문이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영국식 디저트 베이커리 겸 카페다. 영국인 오너 셰프가 직접 만드는 영국식 레몬 케이크와 브라우니, 스콘이 대표적이다. 좀처럼 볼 수 없는 큼직한 크기와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며, 분말이나 식물성 버터 같은 대체 재료를 쓰지 않아 원재료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서촌의 한옥 지붕들이 내려다 보이는 2층에서는 구매한 빵과 잼, 버터, 음료 등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위치아이콘 주소 종로구 필운대로5가길 31

시계아이콘 운영시간 수요일-일요일 10:00-19:00

전화 전화 070-7717-3501

[출처] 스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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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일본 아오이하나

아오이하나

일본 제빵 기술사 고바야시 스스무 대표의 일본식 빵집이다. 주로 유럽의 빵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서울에서 정통 일본 빵을 즐길 수 있는 몇 안 되는 빵집 중 한 곳이다. 멜론빵과 명란빵 등이 대표적이나 특히 짭조름하게 볶아낸 소바와 야채가 들어간 야키소바빵이 시그니처 메뉴다. 아침 8시부터 30분 간격으로 빵이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시간 맞춰 방문하면 갓 나온 따끈따끈한 빵을 먹을 수 있다.


위치아이콘 주소 마포구 와우산로29길 8

시계아이콘 운영시간 매일 08:00-22:00

전화 전화 02-333-0421

[출처] AOITO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