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보관광예약

덕수궁•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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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소개
대한제국의 살아있는 역사 공간 '정동'
우리 근대사의 가장 치열했던 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덕수궁•정동 돌담길을 이어가는 정동길은 낭만이 가득하고 연인들이 걷기엔 더없이 좋은 곳으로 숨겨진 옛 덕수궁터는 가슴 아픈 한국 근대사의 역사적 현장임을 실감케 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서울역사박물관도 있어 문화산책 코스로 제격입니다.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덕수궁–서울시립미술관–배재학당역사박물관–정동제일교회–중명전–이화학당–손탁호텔터–구러시아공사관

소요시간 : 2시간

만남 장소 : 덕수궁 매표소 앞
※ 입장 외에 각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해야 합니다.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덕수궁
덕수궁 우리나라 근대 역사의 주 무대였던 궁궐로, 궁궐로는 유일하게 근대식 전각과 서양식 정원이 있는 중세와 근대가 어우러진 장소이다. 웅장하진 않지만 아기자기한 전각이 정감있게 배치되어 있는 궁궐이다.

휴 일 : 월요일
전화번호 : 02-771-9951
홈페이지 : http://deoksugung.go.kr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을 대표하는 공공미술관으로 전문성과 대중성을 조화시킨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본관은 1928년 르네상스 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옛 대법원 청사의 전면부(파사드)만을 그대로 보존하고 뒷부분은 신축한 건물로 건축적,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등록문화재 제237호로 지정되었다.

휴 일 : 월요일
전화번호 : 02-2124-8800
홈페이지: http://sema.seoul.go.kr/korean/index.jsp
배재학당역사박물관
배재학당역사박물관 우리나라에서 근대 교육이 시작된 곳으로 시인 김소월, 소설가 나도향, 국어학자 주시경 그리고 초대 대통령 이승만 등을 길러낸 근대 지식인들의 요람이자 신문화의 발상지이다.
정동제일교회
정동제일교회 1897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개신교 교회 건물이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유일한 19세기 교회 건물로 사적 제256호로 등록되어 있다. 초창기에 벧엘예배당이라 불렸던 정동제일교회는 배재학당과 이화학당이 바로 옆에 있어서 개화운동의 중심지가 되었다. 많은 독립운동가를 배출하기도 했다.
중명전
중명전 1900년 덕수궁 별채로 건립된 서양식2층 건물로 고종이 헤이그 밀사를 접견한 장소이며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이기도 하다.
정동 이화여고 심슨기념관
정동 이화여고 심슨기념관 이화여자고등학교 캠퍼스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건물로, 1915년에 미국인 사라 J. 심슨(Sarah J. Simpson)이 위탁한 기금으로 세워졌다. 2002년 2월 28일 등록문화재 제3호로 지정되었으며 학교법인 이화학원에서 소유와 관리를 맡고 있다. 이화여자고등학교는 1886년 기독교 정신을 토대로 한국 최초의 여성교육기관으로 창설되어 1887년 조선 제26대 왕 고종(高宗:재위 1863∼1907)으로부터 '이화학당(梨花學堂)'이라는 학교명을 하사받았다.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손탁호텔터)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손탁호텔터)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은 1902년 우리나라 최초로 세워진 호텔인 손탁호텔이 있던 자리로, 이화학당에서 인수해 프라이 홀을 지었으나 화재로 전소됐다. 이후 이화학원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기념관을 설립했다. 현재는 문화 예술의 역사가 숨 쉬는 정동에서 다양하고 다채로운 공연을 볼 수 있는 시설로 각광받으며 각종 공연과 교육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화번호 : 02-777-4257,8
(구)러시아공사관
(구)러시아공사관 고종이 을미사변 후 파천하여 1년간 머무른 곳으로 현재는 탑부만 남아있는 르네상스식 건물이다.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덕수궁·정동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