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보관광예약

서촌 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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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소개
정감 어린 서울의 숨겨진 옛 골목 서촌 한옥마을
조선시대 중인계급과 근대 문인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경복궁 서쪽 한옥마을 코스
서촌 한옥마을 거미줄처럼 얽힌 골목을 따라 옛 문인들의 정취와 근현대 소시민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서촌은 화려하고 눈에 띄는 곳은 아니지만 어린 시절 추억을 떠올리며 소박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경복궁역 - 통의동백송터 - 통의한옥마을 - 통인시장 - 옥인동윤씨가옥 - 배화여고 - 사직공원 - 경복궁역

소요시간 : 2시간~3시간

만남 장소 :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통의동 백송터
통의동 백송터 서울시 종로구 통의동 백송은 우리나라 백송 중에서 가장 크고 수형이 아름다워 1962년 12월 13일 천연기념물 제4호로 지정되었다가 1990년 7월 태풍으로 인해 고사하였다. 현재는 문화재 지정이 해제되고 고사한 나무 밑동만 남아 있다.
통의동 한옥마을
통의동 한옥마을 역관이나 의관 등 전문직인 중인들이 모여 살던 통의동의 한옥마을. 조선시대에는 겸재 정선과 추사 김정희, 근대에는 화가 이중섭과 이상범, 시인 윤동주와 이상 등의 예술가들이 통의동 주민이었다. 현재 남아있는 통의동 한옥 대부분은 1910년대 이후 주택 계획에 의해 대량으로 지어진 이른바 개량 한옥이다.
통인시장
통인시장종로구 통인동에 위피한 재래시장, 도시락 카페에서 발행하는 쿠폰으로 시장 내의 반찬, 분식, 떡 등을 도시락에 담아 먹으며, 재래시장의 맛 그대로를 즐길 수 있다.
배화여고 생활관
배화여고 생활관1916년에 배화여자고등학교 선교사 주택으로 건립한 기와를 얹은 2층의 붉은색 벽돌 건물이다. 배화여자고등학교는 1898년 서울시 종로구 내자동에 캐롤라이나 학당이라는 이름으로 개교한 뒤 1916년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였다. 당시 선교사 주택의 특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역사적인 건축물이다. 2004년 9월 4일 등록문화재 제93호로 지정되었다.
사직공원
사직공원 조선의 태조 이성계가 1395년 한양으로 천도한 뒤 종묘와 함께 만든 사직단이 있는 공원이다. 면적은 16만 8000제곱 미터. 사직단은 4개의 대제, 중제, 풍년 기곡제, 기우제, 천신제, 고유제를 올렸던 곳이다. 보물 제177호인 사직단 정문부터 단군 성전, 황학정 등 도심 속 자연에서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유서 깊은 공간이다.

전화번호 : 02-731-0536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서촌 한옥마을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