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보관광예약

몽촌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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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삼국시대 역사의 숨결을 느끼다
삼국시대 역사의 숨결을 느끼며 걷는 몽촌토성 코스
몽촌토성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을 중심으로 도심속의 휴식공간 올림픽공원을 돌아보는 코스로써 도보관광 코스 중간중간의 공원녹지공간, 음악분수, 각종 예술조각품 등을 통해 상쾌한 기분을 느낄수있습니다. 삼국 역사의 숨결과 88 서울올림픽의 감동이 살아있는 코스, 夢(몽)촌토성 도보관광으로 백제 역사의 한 가운데로 꿈같은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강동구청역 - 풍납토성 - 팔각정 - 곰말다리 - 몽촌토성 - 평화의 광장 - 한성백제박물관


소요시간 : 2시간~3시간

만남장소 : 8호선 강동구청역 4번 출구 앞
※ 입장 외에 각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은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 해야 합니다.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풍납토성
풍납토성송파구에는 백제 토성이 두 곳 있다. 몽촌토성과 풍납토성이다. 한성백제 시대의 토성으로 몽촌토성보다 앞서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그 둘레가 약 3.5km에 달한다. 공식 명칭은 광주풍납리토성이다.
몽촌토성
몽촌토성몽촌토성은 백세 초기의 대표 토성이다. 전체 둘레는 약 2.7킬로미터에 이르며 남북 730미터, 동서 540미터 규모의 마름모 형태다. 올림픽공원 어디에서 진입하든 성터를 둘러 산책하기기 좋고 특히 나홀로나무가 있는 잔디바다를 아우르는 풍경이 압권이다. 올림픽 공원에서 몽촌토성을 걷노라면 몽촌(夢村)이라는 이름처럼 마치 꿈길을 걷는 듯하다.
곰말다리
곰말다리곰말은 몽촌토성의 몽촌(夢村)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몽(夢)은 꿈을 뜻하는 옛말 ‘곰’을 의미하며, 촌(村)은 마을을 뜻하는 옛말 ‘말’을 의미한다. ‘꿈마을’ 다리라는 곰말다리 또한 올림픽 공원의 낭만을 살리는 데 한몫한다.
평화의문
평화의문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있는 김중업의 작품이다. 올림픽공원은 88 서울올림픽을 기념해 조성한 공원이다. 몽촌토성과 수변 공간을 사이에 두고 남서쪽에는 평화의 광장이 들어섰다. 올림픽 공원의 입구 역할을 하는 광장이다. 장승 모양의 열주탈 30여 개가 좌우로 위시하듯 서있고, 중앙에는 평화의 문이 자리잡고 있다. 평화의 문 아래에는 1988년 서울올림픽의 성화가 지금도 꺼지지 않은 채 타오르고 있다. 좀 더 안쪽으로 접어들면 만국기가 있는 국기광장이 있다. 서울올림픽에 참가한 160개 나라의 국기가 힘차게 휘날린다
한성백제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풍납토성,몽촌토성,석촌동 고분군 등 백제 한성기의 핵심 유적들과 그곳에서 출토된 수만 여점의 유물을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고 수도서울의 2천년 역사를 재조명하며 문화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몽촌토성이 바라보이는 올림픽공원 내에 한성백제박물관을 건립하였다. 건물 외형은 몽촌토성의 윤곽을 나타내면서도 해양국가 한성백제를 상징하는 배모양으로 디자인하였으며 주변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지역상징이 될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전화번호 : +82-2-2152-5800
홈페이지 : http://baekjemuseum.seoul.go.kr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몽촌토성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