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보관광예약

(서울 순례길) 북촌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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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다양한 인물을 통해 천주교 역사를 엿보는 길
북촌 순례길
천주교에 큰 시련을 준 #흥선대원군, 한국에서 순교를 택한 최초의 외국인 신부 #주문모, 주문모 신부를 자신의 거처에 숨겨준 #강완숙까지 이들이 활동했던 인사동, 북촌 지역을 돌아보며 역사 속 그들과 만나보자.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광화문 시복 터 - 조계사 - 인사동 - 운현궁 노락당 - 석정보름우물 - 가회동 성당

소요시간 : 2시간30분

만남장소 : 광화문 9번 출구(5호선)
※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 체험프로그램은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해당 코스는 2018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국제순례지 승인을 받은 ‘천주교 서울 순례길’에 관광지를 접목 시킨 코스입니다.

서울 순례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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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광화문 시복 터
광화문 시복터시복이란 가톨릭에서 덕행이 높은 삶을 살았거나 순교한 사람을 추대하는 예식이다. 광화문 광장에서는 2014년 8월 16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거행되었고, 이를 기리기 위한 표석이 세워졌다.
운현궁 노락당
운현궁 노락당운현궁은 흥선대원군의 사가로, 그 중 노락당은 운현궁의 중심이 되는 건물이다. 명성황후와 고종의 가례가 거행된 장소이며, 명성황후가 간택 후 왕비수업을 받은 곳으로도 전해진다.
석정보름우물
석정보름우물북촌에 있는 오래된 우물로 ‘15일은 맑고 15일은 흐리다’ 해서 ‘보름우물’이라 불린다. 한국교회에서 활동한 최초의 외국인 신부 주문모 신부가 선교활동을 할 당시 이 우물물로 세례를 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회동성당
가회동성당가회동 성당의 관할지구인 계동은 한국교회에서 활동한 최초의 중국인 사제 주문모 신부가 첫 미사를 집전한 곳이자 마지막 조선 왕실이 세례를 받은 역사적인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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