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보관광예약

(서울 순례길) 서소문 순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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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천주교 역사의 첫 페이지와 아름다운 근대건축물을 함께 둘러보는 길
서소문 순례길한국 천주교회 공동체가 처음 탄생한 #명동대성당, 전통 양식과 로마네스크의 조화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많은 순교자가 희생당했던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를 둘러보며 한국 천주교의 시작과 박해의 역사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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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보코스
명동대성당 - 대한성공회 서울 주교좌성당 - 서울시립미술관 -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 - 중림동 약현성당

소요시간 : 2시간30분

만남장소 : 명동대성당 정문 앞
※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 체험프로그램은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 해주시기 바랍니다.
※ 서소문 밖 네거리성지는 공사 중으로 방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 해당 코스는 2018 로마 교황청으로부터 국제순례지 승인을 받은 ‘천주교 서울 순례길’에 관광지를 접목 시킨 코스입니다.

서울 순례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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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명동대성당
명동대성당1898년에 지어진 이 아름다운 성당은 한국 천주교회 공동체가 처음 탄생한 곳이다. 국내 최초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가톨릭 성당이며, 1960년대 민주화 운동의 중심지이기도 한 역사적인 장소이다.
대한성공회 서울 주교좌성당
대한성공회 서울 주교좌성당한국 전통 양식과 로마네스크 양식을 조화시킨 성당으로 1978년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35호로 지정되었다. 본당 이외에도 제 3대 주교인 조 마가(Mark Trollope) 주교 유해가 모셔진 지하성당과 경운궁 양이재 등 아름다운 건축물을 만나 볼 수 있다.
서소문 역사공원 · 순교성지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 역사공원서소문 밖의 네거리 광장은 남대문 밖의 칠패시장으로 통하던 곳으로 사람들이 붐비던 곳이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어 범죄를 예방하려는 목적에서 서울의 주요 형장으로 지정되었으며 많은 천주교인들이 순교한 곳이기도 하다.
중림동 약현성당
중림동 약현성당규모는 명동대성당보다 작지만 1892년에 완공되어 한국에서 가장 역사가 오래된 한국 천주교 최초의 성당이다. 로마네스크 양식과 고딕 양식을 절충하여 지어졌으며, 성당 건물로는 드물게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곳이다.
서소문순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