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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세종대로 한글 가온길 코스
세종대로 한글 가온길 코스 우리의 고유문자인 ‘한글’ 이야기가 가득한 한글 중심거리 ‘가온’은 ‘가운데’, ‘중심’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세종대로 한글 가온길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과 한글을 지켜온 한글학회 및 주시경 선생의 집터 등 뜻 깊고 재미있는 한글 이야기가 가득한 코스입니다. 한글이야기에 숨겨진 비밀과 더불어 한글숨바꼭질 작품을 찾아보세요!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광화문역 9번 출구 - 세종대왕 동상 - 세종문화회관 - 세종예술의 정원 - 한글학회 - 한글가온길 새김돌 - 한글이야기 10마당 벽화 - 주시경마당 - 주시경집터 - 한글글자마당 - 세종이야기


소요시간 : 2시간~3시간

만남장소 : 5호선 광화문역 9번 출구
 
※ 입장 외에 각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은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 해야 합니다.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세종 예술의 정원
세종 예술의 정원 이곳 세종 예술의 정원은 세종문화회관 뒤편, 여유와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는 빌딩 숲속의 작은 정원입니다. 꽃과 나무 사이로 한글이 숨어서 수줍은 듯이 시민에게 말을 건네고, ‘한글 가온길’을 상징하는 조형작품이 거리로 나온 한글의 향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조선시대에 노비문서를 관리하고, 노비소송을 담당하던 관청인 ‘장예원’이 있던 자리이기도 합니다.
한글학회
한글학회 우리말과 글을 금지했던 일제 강점기에 ‘조선어학회’ 학자들은 우리말을 지키려 한국어 사전 편찬에 몰두했으며, 각고의 노력 끝에 한글 큰사전이 완성되었습니다. 1949년에 한글학회로 이름을 바꾼 조선어학회는 한글날과 한글맞춤법통일안도 만드는 등 지금까지 우리말 연구와 교육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한글글자마당
한글글자마당 한글 조합으로 만들 수 있는 글자는 무려 11,172개입니다. 세종로공원 한글글자마당에는 저마다 개성을 뽐내는 11,172개의 글자가 모여 있습니다. 말과 글에는 그 나라 사람의 정신이 담겨있듯이 글자 하나하나마다 글쓴이의 사연과 모습을 입혀놓았습니다.
한글숨바꼭질
한글숨바꼭질 ‘한글 가온길’에는 일제강점기부터 한글을 지키는데 앞장서 온 한글학회와 한글을 널리 보급하는데 애쓰신 주시경 선생의 집터 등이 있으며, 한글의 역사와 숨은 이야기가 가득한 곳입니다. 2013년에는 이러한 업적을 기리기 위한 상징조형물을 조성하여 가온길의 의미를 더하였습니다. 거리 곳곳에 숨어있는 한글 조형물을 찾는 미션, ‘한글숨바꼭질’에 참여해 보세요.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세종대로 한글 가온길 코스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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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3  작성일 / 2016.01.03  발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