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보관광예약

한강절두산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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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수도 서울을 탄생시킨 모태 ‘한강’
한강을 중심으로 전개된 한민족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한강절두산성지망원정을 통해 조선시대 왕에 얽힌 일화 및 선조들의 풍류생활을 감상하고, 한강을 따라 걸으며 한강의 역사와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덧 조선시대 삼진의 하나였던 양화나루터 및 잠두봉 유적지에 이르게 되는 코스입니다.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합정역–망원정–한강–양화나루터–잠두봉 유적–절두산 순교성지–양화진외국인 선교사묘원


소요시간 : 2시간~3시간

만남장소 : 2,6호선 합정역 7번 출구 앞
※ 입장 외에 각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은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 해야 합니다.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망원정
망원정서울시기념물 제9호. 효령대군(1396~1486, 세종의 형)의 별서(別墅, 별장)로 지은 정자로(1424), 세종, 성종, 연산군에 얽힌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현재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선조들의 정자문화도 느껴볼 수 있다.
한강
한강압록강, 두만강, 낙동강에 이어 한반도에서 네 번째로 긴 강(497.5㎢)이며, 유연면적 26,018㎢로 남한 면적의 27%를 차지하는 한강은 수도 서울을 탄생시킨 모태이며, 천만 시민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젖줄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양화 나루터
양화 나루터사적 제399호. 도성에서 김포ㆍ강화로 이어지는 중요한 나루터였다. 조선 후기에는 별장(別將, 관직이름) 아래 진병(鎭兵) 100여명을 배치하였으며, 어영청(御營廳)의 감독 하에 두었다. 버드나무가 무성하고 경치가 뛰어나서 ‘양화답설(楊花踏雪)’이라고 일컫기도 했다.
잠두봉 유적
잠두봉 유적사적 제399호. 1966년 천주교에서 잠두봉을 중심으로 성당과 절두산순교기념관을 세우고 주변지역을 공원으로 꾸몄다. 절두산이라는 이름은 조선 고종 3년(1866) 병인양요(丙寅洋擾) 때 1만여 명의 천주교 신자들을 붙잡아 이곳에서 처형한 데서 연유한 것이다.
절두산 순교 박물관
절두산 순교 박물관이벽(李檗)ㆍ이가환(李家煥)ㆍ정약용(丁若鏞) 등 천주교와 관련된 조선 후기 학자들의 유물 3,5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광장에는 김대건(金大建)ㆍ남종삼(南鍾三)의 동상과 사적비가 있다.
관람시간 : 09:30∼17:00(휴관일 : 매주 월요일)
관람요금 : 정해진 요금은 없음. 헌금 가능
전화번호 : 02-3142-4434
홈페이지 : http://www.jeoldusan.or.kr/
양화진 외인묘지
양화진 외인묘지연세대학을 세운 H.G.언더우드의 부인의 묘, 한말 언론활동을 한 베델 및 한국의 독립을 위해 외교활동을 벌인 헐버트의 묘 등 한국을 사랑하고 이 땅에 묻히기를 원한 외국인 450명의 안식처이다.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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