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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이 미국 금융가 로버트 리먼의 수집품, 19세기 후반 인상주의에서 20세기 초 모더니즘에 이르는 프랑스 회화들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소장 로버트 리먼 컬렉션 가운데에서도 오귀스트 르누아르 <피아노를 치는 두 소녀>, 빈센트 반 고흐 <꽃 피는 과수원>, 메리 커샛 <봄: 정원에 서 있는 마고> 등 회화와 드로잉 81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장애인화장실
장애인 전용 주차장
접근가능
엘리베이터
장애인 안내(휠체어 대여 및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