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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시사만화'고바우 영감'으로 널리 알려진 김성환 화백이 그린 1950~1970년대 청계천 풍경 및 사람들의 작품을 모아 선보입니다.
모든 것이 부족한 시대였지만 "달밤이면 남루한 판잣집에도 낭만이 서려 있다"라고 말한 그의 따뜻한 시선을 따라, 청계천이 들려주는 낮과 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전시를 통해 고단했지만 따뜻한 삶을 살았던 이들의 찬란한 시간을 만나길 바랍니다.
장애인화장실
장애인 전용 주차장
접근가능
엘리베이터
장애인 안내(휠체어 대여 및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