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에 대한 모든 것!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화창한 날씨입니다.
공근혜갤러리는 오는 8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2026년 새롭게 전속 계약을 맺은 작가 송영후의 서울 첫 대규모 개인전 《The Color of Memory 메모리의 색》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부산을 중심으로 독창적인 매체 실험과 회화 연구를 지속해 온 송영후 작가를 프리즈, 키아프, 광주비엔날레등의 국제적인 행사가 열리는 9월 미술의 달에 맞추어 글로벌 화단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다. 거대한 정보가 빛의 속도로 저장되고 휘발되는 'AI 메모리 반도체 시대'를 맞이하여, 회화가 어떻게 인간의 집단적 기억을 보존하고 시각적 데이터를 사유하는지 그 본질적 질문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