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에 대한 모든 것!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날씨가 많이 흐려요
온도가 많이 높습니다. 야외활동을 자제해주세요!
'마포옥'은 1949년에 문을 열고 3대째 이어져 오는 설렁탕집으로, 첨가물 없이 소고기만을 사용해 정성껏 끓여낸 국물이 매력적인 맛집입니다. 1970년부터 사용해 온 건물은 마포구 용강동의 시대적 흔적을 간직해 서울 미래유산으로도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과거 이미자, 하춘화, 남진 등 당대 인기 가수들이 즐겨 찾은 단골 가게였으며, 은방울 자매의 <마포종점>의 작곡가가 이곳에서 식사하다가 영감을 받아 작곡했다는 일화도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