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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관리 이미지

해외입국자 방역관리 안내

해외입국자 대상 의무격리 전면 해제
2022.06.08부터 예방접종력 또는 비자종류 등 구분없이 격리가 면제됩니다. (확진자만 격리)

국내 입국 전

출발일 0시 기준 48시간(2일)이내 PCR 검사 또는, 출발일 0시 기준 24시간(1일) 이내 전문가용 항원검사(RAT)를 받고 PCR(또는 전문가용 RAT)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음성확인서 미소지(부적합 포함)한 내·외국인은 항공기 탑승이 제한됩니다.
(예방접종여부 관계 없음)

국내 입국 후(검역단계)

검역조사, 개인별 체온측정(발열감시카메라, 고막체온계 등) 건강상태를 확인합니다.

검역정보 사전입력 시스템(Q-CODE : Quarantine-covid19 defence)

출발 전 시스템(Q-CODE)에 검역정보를 입력하고 QR코드를 발급받으시면 신속한 검역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 생활방역수칙

한국에서는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모든 조치가 해제되었지만,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일상 속 감염 차단을 위한 생활방역 수칙은 여전히 매우 중요합니다.
  • 개인생활방역수칙1(예방접종)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하기

  • 개인생활방역수칙2(마스크착용)

    올바른 마스크 착용으로
    입과 코 가리기

  • 개인생활방역수칙3(손씻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 개인생활방역수칙4(환기)

    1일 3회, 회당 10분 이상
    환기하기

  • 개인생활방역수칙5(사적모임)

    사적 모임의 규모와 시간은
    가능한 최소화하기

  • 개인생활방역수칙6(자가격리)

    코로나 19 증상 발생시
    진료받고 자가 격리하기

출처: 질병관리청 개인방역 6대 중요수칙
응급의료서비스

응급 의료 서비스

  • 사고 또는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112(경찰) 또는 119(구급대)에 전화하세요. 영어로 구급차를 요청하면 신고자의 위치를 파악한 뒤 구급차를 보냅니다.
  • 한국의 약국에는 기본적인 의약품이 구비되어 있으며, 타이레놀이나 아스피린 등 편의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관광불편처리센터

관광불편처리센터

  • 여행 중 난처한 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할 때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운영하는 관광불편처리센터로 연락할 수 있습니다. 관광정보 제공, 부당요금피해 접수, 문제 상황 중재 처리 등 여행에 불편을 주는 모든 것을 해결해드립니다.
안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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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심하고 서울을 방문하세요. 서울 도심 곳곳에 경찰서가 있습니다. 긴급상황에 무료 통역 서비스로 연결해 줄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 발생 시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서 신고하거나 112로 전화해주세요
분실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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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중 잃어버린 물건이 있다면 유실물 보관소 또는 관광안내센터에 연락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