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보관광예약

경희궁·서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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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소개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 경희궁과 서대문
일제강점기, 가장 많은 변화상을 겪었던 장소
경희궁·서대문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 시대를 대표하는 유적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일제강점기 때 가장 많은 변화를 겪었던 곳이기도 한 경희궁-서대문 코스.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공간으로, 한 시대에 대한 변화상을 둘러보기에 좋은 곳이며,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호젓하게 걷기 좋은 길입니다.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서울역사박물관 - 경희궁 - 경교장 - 한양도성 - 홍난파가옥 - 권율장군집터(딜쿠샤) - 독립문 - 독립관(현충사) - 서대문 독립공원


소요시간 : 2시간~3시간

만남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

교통편 안내 : 5호선 서대문역 4번 출구 직진 400m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경희궁
경희궁 조선 초 태조 이성계의 집이라 하여 서궐이라 불렀으며 후에는 인조의 아버지 정원군이 살았다. 광해군은 그 자리에 왕기가 서려 있다 해서 정원군을 몰아내고 1602년 궁궐을 세웠다. 예전 이름은 경덕궁(慶德宮)으로 영조는 치세의 오랜 기간을 이곳에서 머물렀다. 경희궁(慶喜宮)이라는 지금의 이름도 영조 36년(1760)에 지은 것이다.
경교장
경교장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주석이었던 백범 김구 선생이 1945년 중국에서 돌아온 이후 1949년 6월 26일 암살당할 때까지 집무실과 숙소로 사용했던 건물이다.
서울성곽
서울성곽 서울 성곽은 원래 1392년 조선을 개국한 태조가 한양 천도 이후 축조를 시작해 세종 4년(1422년) 골격을 갖추고 1704년 숙종 때 대대적인 정비를 거쳐 북악산(342m), 낙산(125m), 남산(262m), 인왕산(338m)를 잇는 총 길이 18.2km의 완전한 도성의 형태를 갖추고 있던 곳이었다. 그러나 일제시대 등을 거치며 평지 성곽의 대부분이 철거되었고 산지의 성곽들도 유실된 곳이 많아 지금은 10.5km의 구간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데, 경희궁-서대문 코스를 돌아보며 그 일부를 만나볼 수 있다.
홍난파 가옥
홍난파 가옥 홍파동 홍난파 가옥은 1930년대 독일 선교사가 지은 벽돌조 서양식 건물을 작곡가 홍난파 선생이 인수하여 살던 곳이다. 홍난파 선생의 대표곡들이 작곡된 곳이고, 1930년대 서양식 주택 특성이 잘 보존되어 있어 가치가 있다.
권율장군집터
권율장군집터 조선 중기의 문신이며 명장인 만취당(晩翠堂) 권율(1537∼1599) 장군의 집터
독립문
독립문 1897년 독립협회가 국민 모금을 통해 세운 높이 14.28m, 너비 11.48m의 석조문이다. 원래는 중국 사신을 영접하는 사대외교의 상징인 영은문(迎恩門)이 있었으나, 이를 허물고 독립의 의지를 되새겼다.
서대문 독립공원
서대문 독립공원 S1897년 독립협회에서 건립한 독립문과 독립관, 3.1독립 선언 기념탑이 있는 공원이다. 조선 시대 중국 사신들을 영접하던 독립관은 1996년 복원해 순국선열 위패 2327위를 봉안했다. 독립문 바로 앞에는 영은문 주초가 자리한다. 그 외 순국선열 추념탑, 서재필 박사 동상 등이 있다. 2009년 8월 노후한 공간과 시설들을 개선해 역사 공원으로 재탄생했다.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경희궁·서대문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