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보관광예약

선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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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소개
번화한 도심에서 만나는 세계문화유산, 선정릉
조선 왕조의 역사와 역사적 인물의 발자취가 남겨진 곳
선릉 봉은사조선의 문물과 제도를 완성한 성종과 그의 비 정현왕후의 묘인 선릉, 왕도정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한 중종의 묘인 정릉을 돌아보며 조선 왕조의 역사와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 왕릉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코스입니다.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재실 - 선릉 역사문화관 - 홍살문 - 정자각 - 비각 - 성종릉 - 정현왕후릉 - 정릉

소요시간 : 2~3시간

만남 장소 : 선정릉 매표소 앞

교통편 안내 : 2호선 선릉역 10번 출구
※ 궁궐 입장료 및 문화 체험료, 교통비 등은 개인 부담
※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 체험 프로그램은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해주시기 바랍니다.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선릉(宣陵)
선릉 조선 제9대 임금 성종과 정현왕후의 능이다. 성종은 사림파를 등용하고 경국대전을 반포하는 등 조선 건국 이래 정비되어 온 문물과 제도를 완성시킨 왕으로 평가받고 있다. 선릉은 두 개의 능이 같은 이름을 사용하지만, 각각 다른 언덕에 조성된 ‘동원이강릉’ 형태로, 12지신상이 새겨진 병풍석과 난간석이 둘러져 있다.

휴일 : 월요일
전화번호 : 02-568-1291
홈페이지 : http://royaltombs.cha.go.kr
정릉(靖陵)
정릉 조선 제11대 임금 중종의 능이다. 중종은 연산군의 잘못된 정치를 바로잡고 조광조 등 새로운 정치세력을 중용하여 왕도정치를 실현하고자 했으나 훈구세력의 반발로 기묘사화(己卯士禍)가 일어나기도 했다. 정릉은 왕 혼자 묻혀 있는 단릉 형태이다.
조선왕릉
조선왕릉 입구에 놓여 신성한 곳임을 표시하는 홍살문을 지나면 제사를 지내는 정자각, 비각 등이 보이고, 언덕 위에 있는 왕(왕비)의 봉분을 중심으로 병풍석, 난간석, 왕을 지키는 석물이 둘러싸고 있는 형태이다. 조선왕릉은 유교철학ㆍ풍수 사상이 담긴 독특한 건축과 조경 양식을 갖추고, 현재까지 제례와 같은 전통이 이어져 있다는 점 등에서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선릉·봉은사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