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보관광예약

창경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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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소개
사극의 주인공처럼 - 창경궁 코스
창경궁 창경궁은 성종 14년(1483) 세 명의 대비들을 위해 지은 궁궐로써 창덕궁과 인접해 하나의 궁궐처럼 사용했습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식물원과 동물원이 들어서 유원지로 변했고 창경원이라 불렸지만, 1983년부터 복원 작업을 시작해 창경궁이라는 이름을 회복했습니다. 유명한 역사 속 이야기인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음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과 관련 있습니다.

휴궁일 : 월요일
홈페이지 : http://cgg.cha.go.kr/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홍화문 - 옥천교 - 명정전 - 숭문당 - 문정전 - 문정문 - 관천대 - 경춘전 - 영춘헌 - 통명전 - 자경전터 - 춘당지 - 홍화문

소요시간 : 2시간

만남 장소 : 창경궁 매표소 앞

※ 입장 외에 각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해야 합니다.

※ 궁궐 입장료 및 문화 체험료, 교통비 등은 개인 부담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창경궁
창경궁 창덕궁과 연결되어 하나의 궁역을 형성하면서 독립적인 궁궐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창덕궁의 부족한 주거공간을 보충해주는 역할을 했다. 정전인 명정전은 조선왕궁 법전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명정전
명정전 국보 제226호 명정전은 창경궁의 정전으로 신하들이 임금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거나 국가의 큰 행사를 치르던 장소로 사용하였으며, 외국 사신을 맞이하던 장소로도 이용하였다. 1544년 인종이 이곳에서 즉위하였다.
 
경춘전
경춘전 성종이 어머니 인수대비를 위해 지은 건축물로써 성종 14년에 건립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광해군 8년에 재건하였으나, 순조 30년에 불탄 것을 그 34년에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른다. 이 경춘전은 정조와 헌종이 탄생한 곳이며, 현판은 순조의 어필이다.
 
통명전
통명전 왕과 왕비가 생활하던 침전의 중심 건물이다. 창경궁 창건 때 세워졌는데,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재건이 되고, 다시 이괄의 난과 정조 때 화재를 입었다. 지금의 건물은 순조 34년에 중건된 것이다. 남향한 전면에는 월대를 두고 양모 서리에는 청동제 드므를 놓고 그 북쪽에 외벌대 기단 한 단을 두어 건물을 세웠다.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창경궁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