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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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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199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아름다운 궁궐 창덕궁
창덕궁 창덕궁은 1405년 태종이 지은 조선 왕조의 두 번째 궁궐로 임진왜란 때 전소하고 1610년 중건돼 조선의 궁궐 중 가장 오래 왕들이 거처했던 궁이며, 후원이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궁입니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훼손됐으나 1991년부터 복원 작업에 들어가 1997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창덕궁, 조선 궁궐의 아름다움이 곳곳에 담겨있는 창덕궁으로 떠나보세요.
휴일 : 월요일
홈페이지 : http://www.cdg.go.kr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창덕궁 돈화문-인정전-선정전-희정당-대조전-낙선재-돈화문

소요시간 : 2시간~2시간30분

만남장소 : 창덕궁 정문 매표소 앞
※ 입장 외에 각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체험프로그램은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 해야 합니다.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돈화문
돈화문 창덕궁의 정문으로 1412년에 처음 지어졌습니다. 지금의 돈화문은 1609년에 다시 지은 것으로써 현재 남아있는 궁궐 정문으로는 가장오래된 것입니다.
돈화의 뜻은 중용에서 가져온 것으로써 ‘큰 덕을 백성을 가르치어 감화시킴을 두텁게 한다’는 뜻입니다.
인정전
인정전 창덕궁의 인정전은 창덕궁의 정전으로써 왕의 즉위식, 신하들의 하례, 외국사신 접견 등 국가 행사를 치루는 대표적인 곳이었습니다.
인정문에서 임금의 즉위식이 거행되기도 했는데, 연산군부터 고종까지 8대 입금이 여기서 즉위했습니다.
인정전 앞에는 품계석이 놓여 있는데, 품계석의 동쪽에는 문관이/서쪽에는 무관이중앙을 향해 앉았습니다.
낙선재
낙선재 낙선재는 헌종의 서재 겸 사랑채로 쓰이던 공간입니다. 검소한 헌종의 생활과 서양 문물에 대한 관심을 읽을 수 있는데, 소박한 단청과 청나라의 영향을 받은 창살과 벽체 무늬가 두드러집니다.
곁에 있는 석복헌(錫福軒)은 경빈의 처소로 궁궐 안에 후궁을 위해 건물을 지은 건 이례적입니다.
낙선재에는 수강재(壽康齋)도 있는데, 조선의 마지막 황녀로서 일제강점기의 아픔을 마지막까지 간직했던 덕혜옹주의 거처였습니다.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창덕궁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