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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서울의 야경과 함께 떠나는 서울 역사 이야기
한양도성 서울의 밤풍경과 함께 서울로를 걷는 코스입니다. 야경의 도시 서울 한가운데서 경성역에서 서울역, 문화역서울284까지 90년 동안 도시를 지켜온 서울역의 이야기를 들으며 서울로를 걷고, 한양도성을 따라 서울의 또 다른 밤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서울역15번 출구 - 서울로7017 - 남대문 교회 - 한양도성 - 백범광장 - 남산육교 - 숭례문

소요시간 : 2시간

만남장소 : 서울역 15번출구 (공항철도)
※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 체험프로그램은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 해주시기 바랍니다.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서울로7017
서울로7017서울로7017은 1970년에 지어진 고가도로를 사람길로 바꾸는 프로젝트입니다. 2015년 안전등급 D등급을 받고 철거의 위기에 놓였지만 시민들에게 편리한 보행길을 제공하는 서울로로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70년에 지어져 17년에 재탄생 했다는 의미로 7017이란 이름이 붙었는데 17에는 17개의 사람길이라는 뜻도 포함됩니다. 645개의 화분과 24,085 그루의 꽃과 나무로 가득 채워진 자연과 소통의 초록보행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남대문 교회
남대문 교회미국의 선교자이자 의사였던 알렌에 의해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이 운영되었습니다. 기독교 바탕으로 신분 차별 없이 진료를 보았고 방문자가 증가하면서 미국의 실업가 세브란스에게 후원을 받아 ‘세브란스 병원’으로 개칭하게 됩니다. 선교사였던 알렌의 주도하에 신앙공동체가 형성되며 ‘제중원 교회’로 발전했습니다. 병원과 함께 남문 밖으로 이전을 하며 ‘남대문 교회’로 설립되었습니다.
한양도성
한양도성한양도성은 서울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조선시대의 도성입니다. 태조 때 특별한 기술 없이 돌을 쌓는 방식으로 처음 세워지고 이후 세종, 숙종, 순조를 거치며 기술이 발달하여 돌을 깎아 쌓게 되어 지금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성곽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따라 남산자락에 올라 서울의 또 다른 밤풍경을 만나보세요.

[2017.04.25  작성일 / 2017.04.25  발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