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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소개
성곽도시 한양에서 천만도시 서울까지 600년 시간 여행
서울로7017 사람중심 초록보행길로 재탄생 한 서울로7017을 걸으며 조선시대 한양에서 서울로 거듭나기까지의 도시의 변화를 만나 볼 수 있는 코스입니다. 한양의 관문이었던 숭례문과 한양도성을 따라 걸으며 근대도시의 관문을 넘어 세계도시의 관문이 될 서울역을 동시에 조망하고, 조선 600년부터 지금까지 진보와 퇴보를 거듭하며 걷기 좋은 도시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문화역서울284-서울로7017-세브란스빌딩-숭례문-한양도성-백범광장-안중근기념관-삼순이계단-
회현 시범아파트-남산육교-회현역 5번출구

소요시간 : 2시간30분

만남장소 : 서울역 2번출구 (1호선)
※ 도보관광코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는 체험프로그램은 관광 종료 후, 개별적으로 체험 해주시기 바랍니다.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서울로7017
서울로7017서울로7017은 1970년에 지어진 고가도로를 사람길로 바꾸는 프로젝트입니다. 2015년 안전등급 D등급을 받고 철거의 위기에 놓였지만 시민들에게 편리한 보행길을 제공하는 서울로로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70년에 지어져 17년에 재탄생 했다는 의미로 7017이란 이름이 붙었는데 17에는 17개의 사람길이라는 뜻도 포함됩니다. 645개의 화분과 24,085 그루의 꽃과 나무로 가득 채워진 자연과 소통의 초록보행길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문화역서울284
문화역서울284우리나라 철도역사와 근대문화가 공존한 문화역서울284는 1900년 서울 도심까지 철로가 연결되면서 1925년 경성역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서양식으로 지어진 역사 내부는 매표소, 대합실 뿐만 아니라 커피와 서양음식을 접할 수 있는 장소로 모던보이와 모던걸의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해방 이후 1947년 ‘서울역’으로 이름이 변경되었으며 현재는 (구)서울역사로 사적 제284호로 지정되었으며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숭례문
숭례문한양도성의 남쪽문이자 정문의 역할을 했던 숭례문은 서울에 남아있는 목조건물 중 가장 오래 된 건축물로 인정받아 1962년 국보 제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2008년에 화재로 2층 누각의 대부분과, 1층 누각의 일부가 소실되어 이후 약 5년간의 복원공사를 통해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 될 수 있었습니다.
한양도성
한양도성한양도성은 서울의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조선시대의 도성입니다. 태조 때 특별한 기술없이 돌을 쌓는 방식으로 처음 세워지고 이후 세종, 숙종, 순조를 거치며 기술이 발달하여 돌을 깍아 쌓게 되어 지금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성곽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2017.05.15  작성일 / 2017.05.15  발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