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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유생들의 삶은 어땠을까? – 성균관 공간과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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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소개
성균관 유생들의 삶은 어땠을까? – 성균관 공간과 인물들
성균관 유생들의 삶은 어땠을까? – 성균관 공간과 인물들 조선시대의 국립대학이자 공자에게 제사를 드리는 사당인 성균관. 인기 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으며 성균관 유생들의 생활과 이들이 생활한 공간, 그에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알아보는 코스이다.
도보코스 안내
도보코스
탕평비·하마비·반수 - 동삼문 - 대성전영역 - 은행나무 - 명륜당영역 - 비천당 -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 존경각 - 육일각 - 향관청 - 정록청 - 장면가옥


소요시간 : 2시간

만남 장소 : 성균관대학교 정문
 
코스 내 주요 관광 명소
육일각
육일각 육일각은 대사례에 사용하던 궁술 도구를 보관하는 곳이다. 대사례란 나라에 행사가 있을 때 임금이 신하들을 모아 함께 활쏘기를 하는 의식을 가리키며, 일반적으로 성균관에서 거행되었다.
비천당
비천당 국왕이 성균관에 행차하여 과거를 거행할 때 머무르던 건물이다. 1661년, 왕실에서 폐출된 후궁이나 내인들이 거처하던 자수원(자수궁)을 헐고 그 자리에 교육기관인 북학을 세운 후 남은 재목으로 비천당을 세웠다.
대성전 영역
대성전 영역 대성전 인근은 공자와 성현들의 위패를 둔 문묘, 제사 기구와 제물 준비, 제사 진행 인원의 거처가 있는 제례(祭禮) 공간이다. 고려와 중국에서는 위패 이외에 조각상을 두었으나, 조선시대는 위패만을 모셨다.
은행나무
은행나무 동아시아 유교문화권에서는 공자가 강학했던 곳에 은행나무가 있었다고 하여 후대에 유학을 가르치는 곳에는 은행나무를 심어 학문의 장소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행단이라고도 하는데, 중국에서는 행단의 행자가 살구나무 행을 가리켜서 실제는 은행나무가 아닐 수도 있다고 한다. 그래도 현재는 북경과 동경의 대학에 여전히 은행나무가 많이 있고 서울에도 예전 서울대학교가 있었던 이 근처인 대학로에 은행나무가 많이 있다.
명륜당 영역
명륜당 영역 성균관 유생들의 학문 및 생활공간으로 명륜당은 공부하는 강당, 동재와 서재는 기숙사이다.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

성균관 도보 관광코스 경로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