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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를 벗어난 듯한 명상적인 분위기의 찻집으로, 입구를 들어서면 새가 지저귀는 소리부터 들릴 정도로 각종 동물과 새들이 카페를 지키고 있는 전통 찻집입니다. 가지각색의 예쁜 떡이 차와 함께 나오고 자연에 온 느낌을 받을 만큼 시골스럽고 아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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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on 10 Traveler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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